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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개똥철학-26-05-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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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자아실현이라는 말과 함께 사회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성인으로서 가져야할 것으로 생각되고 알고 있어 마땅한 것이였지만 그 일터에서 사람들을 통한 아픔과 갈등 그리고 비극을 맛본 사람으로서 일이란 희극도 필수요소도 아닌 도망가야할 대상이 되었고 그래서 도망갈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지 도망쳤지만 결국 또 하게 되는 악순환 속에서 마치 부처님의 가르침 처럼 해탈을 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이 되는 순간난 은퇴하는 선택을 할 수 있었다.
평생 살면서 여러가지 선택과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면서도 결국 가야할 방향과 인생의 목표는 결국 행복도 부자도 아니라 거부할 수 있고 거절할 수 있는 자유를 챙취하는 것으로 난 정의하고 싶다.

숲 속에서(?) 아침을 먹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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