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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개똥철학-26-0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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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사는 사람이 판매 점원에게 물었다. 이 빵은 무슨 맛인가요 ? 무엇이 들어갔나요 ? 나는 이 말을 듣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자왈, 판매하는 사람이 빵을 만드는 사람일까 ? 그리고 빵의 제조 과정을 모두 알고 있을까 ? 사람은 자신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까 ? 자신이 무슨 존재인지 ? 자신을 성격은 어떠한지 ? 자신의 아픈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점점 어느 부분이 안 좋아지는지 ? 나는 내 주변과 사회 구성원과 또 어느 관계를 이루고 사는지. 결국 나라는 존재를 얼마나 알고 사는지. 알지고 모르고 알려고 하지 않는 자신의 존재를 기준으로 세상을 보고 판단하고 생각하고 결정하는 존재가 인간이며 사람인가 ? 존재와 자신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하는지 또 얼마나 아는지. 철학은 여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결국 존재와 생존 사이의 경계에서 시작된 물음이였다.
최소한 나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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