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글쓰기
대구경북 사람들은 공산주의를 좋아하는가 !
WEBJU
2026. 7. 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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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한자식 표현으로 공동 생산을 뜻하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같은 공동체 구성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같이 함께 생산과 분배를 하자는 것이며 여기에는 반드시 우리라는 공동체 사회를 기반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주의이다.
그런데 대구에서는 공공연하게 정치적 이데오르기나 사상 등의 정치적 행동에 "우리가 남이가"라는 공산주의적 구호를 당연한 것 처럼 외친다.
정치적 행동에 이익적 단체도 아니고 지역적 연대만으로 치명적인 하나를 외치는 공동체는 결국 공산주의의 기초와 다르지 않다.
가장 싫어한다고 하면서도 가장 잘 닮아가는 정치적 공동체화하는 대구 결국은 공산주의 심봉하는가 !!!
가장 미워하면 가장 닮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말을 입증하는 것 같다.
경북대구 지역이 강원도와 경기북부 처럼 접경지도 아니고 부산처럼 월남한 피난민들이 더 많은 것도 아니고 북한의 점령지로 더 많은 수탈과 점영 기간을 가진 전라도 아니고 6.25를 특별히 더 경험한 지역도 아니다.
따라서 집단 및 지역적 프로파간다에 따른 선동의 결과로 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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